하나님이 보낸 편지
매켄지,
오랜만이군요. 보고 싶었어요.
다음 주말에 오두막에 갈 예정이니까 같이 있고 싶으면 찾아와요.
- 파파
자신의 상처로 스스로 지은 집, 오두막
사랑과 용서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윌리엄 폴 영의 장편소설『오두막』.
사람들이 살아가면서 언제나 마주하게 되는 질문 중 하나인
"말할 수 없는 고통으로 가득한 세상에 신은 도대체 어디 있는가?"에 대한 대답을 담고 있다.
딸을 잃은 슬픔에 잠긴 한 아버지가 하나님의 계시에 이끌려 찾아간 오두막에서
깨달음을 얻게 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.
'볼거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오두막 (0) | 2012/03/09 |
|---|---|
| 성균관 스캔들 (14) | 2010/10/07 |
| 시라노;연애조작단 (10) | 2010/09/13 |
|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(14) | 2010/09/05 |
| 슈렉포에버 & 맨발의꿈 (12) | 2010/07/06 |
| 네가 없는 낙원 (18) | 2010/07/01 |
Comment 0

